생활 경제 · 예금·적금·계좌

예금과 적금 이자, 예금자보호, 청년 정책 적금, ISA처럼 돈을 모아 두는 계좌에 관한 글입니다. · 7편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전 확인할 것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이고 실제 상품 금리는 연 7~8%입니다. 연 19.4%는 우대형 기여금 12%와 비과세를 합쳐 환산한 수치인데 총급여 6,000만원을 넘으면 가입은 돼도 기여금은 없습니다. 홀짝제 일정과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순서까지 표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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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는 3년이 기준

월 70만원씩 넣은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는 개설일에서 3년이 지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36개월째 해지는 기여금 71만 2,800원과 비과세가 남고 35개월째는 118만 8,000원을 하나도 못 받습니다. 부분인출과 특별중도해지, 납입 중단을 해지보다 먼저 보는 이유도 같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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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계좌 조회와 해지 앱에서 끝내기

휴면계좌 조회는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내 이름으로 된 계좌를 한 번에 보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원 이하 계좌는 그 자리에서 해지할 수 있습니다. 휴면 처리된 계좌가 본인인증 한 번으로 풀리는 과정과 5년 지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간 돈, 안 찾아간 보험금은 찾는 곳이 각각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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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비과세 한도와 개편안 변화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이고 넘는 수익은 9.9% 분리과세입니다. 돈을 뺄 때 월 얼마 이하로 나눠야 세금이 준다는 말은 조문에 없었고 인출할 때 세금이 달라지는 경우는 세 가지뿐입니다. 3년 믿었던 규칙을 확인하고 제 계좌는 그대로 두기로 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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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 세금 15.4% 줄이는 법

예금 이자 세금 15.4%는 1억원을 연 3%에 맡길 때 이자 300만원에서 46만 2,000원을 떼 253만 8,000원만 들어오게 합니다. 14%와 1.4%로 나뉘는 구조, 2,000만원 기준의 뜻, 기초연금 수급자로 좁아진 비과세종합저축과 ISA로 얼마가 남는지를 66세 부모님 사례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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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 1억은 금융회사별 합산

예금자보호 1억은 계좌가 아니라 금융회사별 합산이라 A은행 9,000만원과 B은행 8,000만원은 둘 다 지켜지고 같은 은행 두 지점에 6,000만원씩 두면 1억까지만 보호됩니다. 이자까지 든다는 점과 퇴직연금 예금은 따로 센다는 예외를 금융위원회 사례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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