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 원리금균등 비교 계산기
같은 대출을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으로 갚을 때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 차이를 비교합니다.
30년 동안 끝까지 갚으면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11,702,840원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납입액은 원금균등이 더 큽니다.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 첫 달 내는 돈 | 477,415원 | 611,111원 |
| 마지막 달 내는 돈 | 477,415원 | 278,704원 |
| 5년 뒤 남은 원금 | 90,447,513원 | 83,333,333원 |
| 끝까지 갚을 때 총이자 | 71,869,506원 | 60,166,667원 |
| 총이자 차이 | 11,702,840원 적음 |
연도별 비교표
| 연차 | 원리금균등 남은 원금 | 원금균등 남은 원금 | 그해 낸 돈 차이(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
| 1년차 | 98,238,964원 | 96,666,667원 | +1,543,239원 |
| 2년차 | 96,406,180원 | 93,333,333원 | +1,409,905원 |
| 3년차 | 94,498,726원 | 90,000,000원 | +1,276,572원 |
| 4년차 | 92,513,559원 | 86,666,667원 | +1,143,239원 |
| 5년차 | 90,447,513원 | 83,333,333원 | +1,009,905원 |
| 6년차 | 88,297,294원 | 80,000,000원 | +876,572원 |
| 7년차 | 86,059,471원 | 76,666,667원 | +743,239원 |
| 8년차 | 83,730,476원 | 73,333,333원 | +609,905원 |
| 9년차 | 81,306,594원 | 70,000,000원 | +476,572원 |
| 10년차 | 78,783,959원 | 66,666,667원 | +343,239원 |
| 11년차 | 76,158,549원 | 63,333,333원 | +209,905원 |
| 12년차 | 73,426,175원 | 60,000,000원 | +76,572원 |
| 13년차 | 70,582,480원 | 56,666,667원 | -56,761원 |
| 14년차 | 67,622,928원 | 53,333,333원 | -190,095원 |
| 15년차 | 64,542,800원 | 50,000,000원 | -323,428원 |
| 16년차 | 61,337,182원 | 46,666,667원 | -456,761원 |
| 17년차 | 58,000,963원 | 43,333,333원 | -590,095원 |
| 18년차 | 54,528,821원 | 40,000,000원 | -723,428원 |
| 19년차 | 50,915,218원 | 36,666,667원 | -856,761원 |
| 20년차 | 47,154,392원 | 33,333,333원 | -990,095원 |
| 21년차 | 43,240,344원 | 30,000,000원 | -1,123,428원 |
| 22년차 | 39,166,832원 | 26,666,667원 | -1,256,761원 |
| 23년차 | 34,927,358원 | 23,333,333원 | -1,390,095원 |
| 24년차 | 30,515,162원 | 20,000,000원 | -1,523,428원 |
| 25년차 | 25,923,206원 | 16,666,667원 | -1,656,761원 |
| 26년차 | 21,144,167원 | 13,333,333원 | -1,790,095원 |
| 27년차 | 16,170,422원 | 10,000,000원 | -1,923,428원 |
| 28년차 | 10,994,039원 | 6,666,667원 | -2,056,761원 |
| 29년차 | 5,606,763원 | 3,333,333원 | -2,190,095원 |
| 30년차 | 0원 | 0원 | -2,323,428원 |
금리가 대출기간 내내 같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유지할 기간은 집을 팔거나 갈아탈 때까지의 기간입니다.
대출금별 총이자 비교표(연 4%, 30년, 끝까지 갚을 때)
| 대출금액 | 끝까지 갚을 때 총이자(원리금균등) | 끝까지 갚을 때 총이자(원금균등) | 총이자 차이(원금균등) |
|---|---|---|---|
| 1억원 | 71,869,506원 | 60,166,667원 | 11,702,840원 적음 |
| 2억원 | 143,739,013원 | 120,333,333원 | 23,405,679원 적음 |
| 3억원 | 215,608,519원 | 180,500,000원 | 35,108,519원 적음 |
| 5억원 | 359,347,532원 | 300,833,333원 | 58,514,199원 적음 |
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조건은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결과 읽는 법
첫 달 내는 돈은 두 방식의 출발점 차이입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를 더하므로 첫 달이 가장 많습니다.
마지막 달 내는 돈을 보면 원금균등이 시간이 지날수록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처음과 끝이 같습니다.
○년 뒤 남은 원금은 유지할 기간이 끝났을 때 남는 빚입니다. 원금균등이 원금을 더 빨리 줄이므로 같은 시점에 남은 원금이 더 적습니다.
총이자 차이는 끝까지 갚을 때 원금균등이 아끼는 이자입니다. 결과 아래 연도별 비교표를 펼치면 해마다 낸 돈의 차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합니다
- 금리가 대출 기간 내내 같다고 가정합니다.
- 월 이자는 남은 원금에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금리를 곱해 계산합니다.
- 유지할 기간은 집을 팔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까지의 기간입니다. 그 사이 중도상환수수료는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이자가 적은 원금균등이 항상 유리한가요?
처음 몇 년의 월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이자는 확실히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액이 커서 DSR 계산에서도 불리할 수 있으니, 한도와 생활비를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갈아탈 계획이면 어느 쪽이 나은가요?
유지할 기간에 그 시점을 넣고 남은 원금과 그때까지 낸 돈을 비교해 보세요. 기간이 짧을수록 두 방식의 차이도 작아집니다.
출처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의 일반적인 계산식을 그대로 쓴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금융회사의 이자 계산 방식과 납입일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