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빙 수수료 계산기
리볼빙 이월 금액과 결제비율로 1년 뒤 남는 빚과 그동안 내는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빠른 설정
100만원을 결제비율 10%로 갚으면 1년 뒤에도 282,430원이 남고, 그동안 수수료로 107,636원을 냅니다.
- 첫 달 결제액(원금)
- 100,000원
- 1년 뒤 남은 잔액
- 282,430원
- 1년 누적 수수료
- 107,636원
- 1만원 아래로 줄기까지
- 44개월 (수수료 합계 148,545원)
매달 남은 잔액에 결제비율을 곱해 갚고, 수수료는 그달 잔액 × 연 수수료율 ÷ 12로 단순 계산했습니다. 새로 카드를 쓰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이월 금액·결제비율별 1년 누적 수수료표(연 18%, 추가 사용 없음)
| 이월된 금액 | 10% | 30% | 50% |
|---|---|---|---|
| 50만원 | 53,818원 | 24,654원 | 14,996원 |
| 100만원 | 107,636원 | 49,308원 | 29,993원 |
| 300만원 | 322,907원 | 147,924원 | 89,978원 |
| 500만원 | 538,178원 | 246,540원 | 149,963원 |
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조건은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결과 읽는 법
첫 달 결제액(원금)은 이월된 금액에 결제비율을 곱한, 이번 달에 갚는 원금입니다. 수수료는 따로 더해집니다.
1년 뒤 남은 잔액은 매달 남은 금액의 같은 비율만 갚았을 때 12개월 뒤에도 남는 빚입니다.
1년 누적 수수료는 그 1년 동안 낸 수수료의 합계입니다.
1만원 아래로 줄기까지는 잔액이 거의 다 없어질 때까지 걸리는 기간과 그때까지 낸 수수료 합계입니다.
이렇게 계산합니다
- 매달 남은 잔액에 결제비율을 곱한 만큼 원금을 갚는다고 가정합니다.
- 수수료는 그달 잔액 × 연 수수료율 ÷ 12로 단순 계산했습니다.
- 그사이 카드를 새로 쓰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새로 쓴 금액은 잔액에 더해져 갚는 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제비율을 올리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위 표에서 같은 금액 줄의 10%와 30% 칸을 비교하면 됩니다. 결제비율을 올릴수록 잔액이 빨리 줄어 수수료가 크게 줄어듭니다.
리볼빙을 끝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카드사 앱에서 결제비율을 100%로 바꾸거나 리볼빙을 해지하면 됩니다. 남은 잔액을 한 번에 갚기 어렵다면 금리가 더 낮은 대출로 바꿔 갚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처
여신금융협회의 결제성 리볼빙 수수료율 공시를 참고해 연 18%를 예시로 썼습니다. 실제 수수료율은 카드사와 개인별 적용 금리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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