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 조건 판정기

출산 시점과 소득, 자산, 집값을 넣으면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 대상인지와 최대 한도가 나옵니다.

빠른 설정
2년 안에 출산·입양(2023년 이후 출생)
집 보유(분양권·입주권 포함)
맞벌이
지역
생애최초 구입

대상입니다. 한도는 최대 3억 5,000만원(LTV 70%)이고, 기존 부채가 있으면 DTI 60% 안에서 줄어듭니다.

판정
대상입니다
소득 합산 1억 1,000만원 / 기준 2억원(맞벌이, 각자 1억 3,000만원)
통과
순자산 3억원 / 기준 5억 1,100만원
통과
집 5억원·84㎡ / 기준 9억원·85㎡
통과
한도(추정)
3억 5,000만원 (LTV 70%, 최대 4억원)
근거
주택도시기금 상품안내(2026년 10월 확인)

2026년 10월 주택도시기금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구입자금) 상품안내 기준입니다. 소득은 부부합산 1억 3,000만원(맞벌이 2억원, 각자 1억 3,000만원), 순자산 5억 1,100만원, 집은 평가액 9억원·전용 85㎡ 이하입니다. 금리와 기존 부채(DTI 60%)는 계산하지 않으니 실제 가능 여부는 기금e든든이나 수탁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집값·지역별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 한도(생애최초 기준, 최대 4억원)

집값수도권·규제지역그 외 도시
3억원2억 1,000만원2억 4,000만원
4억원2억 8,000만원3억 2,000만원
5억원3억 5,000만원4억원
6억원4억원4억원
7억원4억원4억원
9억원4억원4억원

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조건은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결과 읽는 법

판정은 출산 시점, 집 보유, 소득, 순자산, 집값과 면적을 차례로 봅니다. 하나라도 기준을 넘으면 어느 항목에서 걸렸는지가 나옵니다. 1주택이면 새로 사는 집에는 쓸 수 없고 지금 있는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만 됩니다.

소득은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00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맞벌이는 2억원까지 되지만 한 사람의 소득이 1억 3,000만원을 넘으면 안 됩니다.

순자산은 부부합산 5억 1,100만원 이하입니다. 2026년 기준이며 해마다 바뀝니다.

집은 평가액 9억원 이하,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여야 합니다. 수도권이 아닌 읍·면 지역은 100제곱미터까지 됩니다.

한도는 집값에 담보인정비율을 곱한 금액과 4억원 가운데 낮은 쪽입니다. 담보인정비율은 70퍼센트이고, 생애최초 구입자는 80퍼센트지만 수도권과 규제지역은 70퍼센트입니다.

이렇게 판정합니다

  • 주택도시기금의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구입자금) 상품안내에 적힌 기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대출접수일 기준 2년 안에 출산하거나 입양한 가구가 대상이고,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해당합니다. 임신 중인 태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분양권과 조합원 입주권도 주택으로 봅니다.
  • 금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소득 구간에 따라 연 1.8퍼센트에서 4.5퍼센트 사이에서 정해지고, 추가 출산과 지방 주택에 우대가 있습니다.
  • 기존 부채는 넣지 않습니다. DTI 60퍼센트 이내 조건이 따로 있으니 다른 대출이 있다면 주담대 한도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 전세자금 신생아 특례(버팀목)는 기준이 달라 이 판정기로 볼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맞벌이인데 합산 소득이 1억 5,000만원이면 되나요?

됩니다. 맞벌이는 합산 2억원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각자 1억 3,00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분양권이 있으면 무주택인가요?

아닙니다. 상품안내에서 분양권과 조합원 입주권은 주택 보유로 봅니다. 세대원 중 한 명이라도 갖고 있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둘째를 낳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대출 뒤 2년 안에 추가로 출산하면 자녀 한 명당 금리가 0.2퍼센트포인트 내려가고 특례금리 기간이 5년씩 늘어납니다. 이 판정기는 자격만 보고 우대금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출처

주택도시기금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구입자금) 상품안내를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해 만들었습니다. 소득과 순자산 기준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에 기금e든든이나 수탁은행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