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과 적금의 세전·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같은 금리라도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 남짓입니다.
빠른 설정
매달 100만원씩 12개월 넣으면 세후 이자는 219,960원입니다.
- 넣은 원금
- 12,000,000원
- 세전 이자
- 260,000원
- 세후 이자
- 219,960원 (세금 40,040원)
단리, 적금은 매달 같은 날 넣는다고 가정했습니다. 우대금리와 중도해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적금 월 납입액·금리별 세후 이자표(1년, 일반과세 15.4%)
| 금액 | 3% | 4% | 5% |
|---|---|---|---|
| 30만원 | 49,491원 | 65,988원 | 82,485원 |
| 50만원 | 82,485원 | 109,980원 | 137,475원 |
| 100만원 | 164,970원 | 219,960원 | 274,950원 |
| 200만원 | 329,940원 | 439,920원 | 549,900원 |
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조건은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결과 읽는 법
넣은 원금은 적금이면 월 납입액 × 개월 수, 예금이면 처음 맡긴 금액입니다.
세전 이자는 세금을 떼기 전 이자입니다. 적금은 첫 달에 넣은 돈만 기간 내내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 치 이자만 받습니다.
세후 이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를 뗀 뒤 실제로 받는 이자입니다. 비과세를 고르면 세금이 0원입니다.
이렇게 계산합니다
- 단리로 계산합니다. 복리 상품은 기간이 길수록 이 계산보다 이자가 조금 더 나옵니다.
- 적금은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가정합니다.
- 우대금리와 중도해지 이율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4% 적금인데 왜 이자가 4%가 안 되나요?
연 4%는 1년 동안 맡긴 돈에 붙는 비율입니다. 적금은 매달 넣는 돈의 맡긴 기간이 12개월부터 1개월까지 다 달라서, 평균으로 보면 원금의 절반 정도만 1년 내내 맡긴 셈이 됩니다.
목돈이 있으면 예금과 적금 중 어디에 넣는 게 낫나요?
같은 금리라면 목돈은 예금에 한 번에 넣는 쪽이 이자가 많습니다. 상품을 예금으로 바꿔 같은 금액을 넣어 보면 차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이자소득 원천징수 세율(이자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과 단리 계산식을 바탕으로 한 단순 계산입니다. 실제 만기 금액은 은행의 예상 만기금액 안내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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